【프놈펜 AFP 교도 연합】 캄보디아 4개 정파는 30일 수도 프놈펜에서 최고민족회의(SNC) 첫 회의를 갖고 새해 1월1일을 기해 휴전을 준수하기로 합의하는 한편 유엔 캄보디아 과도행정기구(UNTAC)의 조기 파견을 촉구했다.
훈센 내각과 크메르 루주를 포함한 4개 정파는 이날 SNC 첫 회의를 끝낸후 성명을 통해 4개 정파 대표로 구성된 「통합군사실무그룹」의 창설을 환영한다고 말하고 『이 군사실무그룹은 92년 1월1일부터 휴전을 준수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훈센 내각과 크메르 루주를 포함한 4개 정파는 이날 SNC 첫 회의를 끝낸후 성명을 통해 4개 정파 대표로 구성된 「통합군사실무그룹」의 창설을 환영한다고 말하고 『이 군사실무그룹은 92년 1월1일부터 휴전을 준수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1992-01-0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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