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미국은 한국동란중 숨지거나 실종된 미군의 유해송환과 생사확인문제를 협의하기 위해 북한과 정례적인 채널을 설치할 것으로 26일 알려졌다.
미국과 북한은 지난 20일 북경에서 있은 18차 양국 정무참사관급 접촉에서 이 문제를 집중거론 했다고 익명을 요구한 한 소식통이 전했다.
미국과 북한은 지난 20일 북경에서 있은 18차 양국 정무참사관급 접촉에서 이 문제를 집중거론 했다고 익명을 요구한 한 소식통이 전했다.
1991-11-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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