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사부는 26일 겨울철을 맞아 최근 미국등에서 기승을 부리고 있는 북경A형 독감이 국내에서도 크게 번질것으로 우려,전국에 인플루엔자주의보를 내렸다.
북경A형독감은 89년 중국북경에서 처음 발견됐으며 우리나라에서도 지난봄 환절기때 같은 바이러스가 검출된바 있다.
보사부는 『이번 독감은 고열·근육통등이 초기증세로 나타나며 재채기·콧물등의 호흡기증상은 후기에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라고 밝히고 노년층과 특히 당뇨·심장·호흡기등의 만성질환자는 합병증을 주의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보사부는 이번 독감 역시 백신등 약물을 이용할 예방법은 없기때문에 예방을 위해서는 충분한 영양섭취와 적당한 휴식,그리고 대중집회장소를 피하는등의 개인건강 관리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북경A형독감은 89년 중국북경에서 처음 발견됐으며 우리나라에서도 지난봄 환절기때 같은 바이러스가 검출된바 있다.
보사부는 『이번 독감은 고열·근육통등이 초기증세로 나타나며 재채기·콧물등의 호흡기증상은 후기에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라고 밝히고 노년층과 특히 당뇨·심장·호흡기등의 만성질환자는 합병증을 주의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보사부는 이번 독감 역시 백신등 약물을 이용할 예방법은 없기때문에 예방을 위해서는 충분한 영양섭취와 적당한 휴식,그리고 대중집회장소를 피하는등의 개인건강 관리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1991-11-2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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