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20일 강태종씨(43·관악구 봉천동 41)등 개인택시운전기사 13명과 은윤표씨(38·송파구 신천동 130)등 중고차매매브로커 3명을 공문서위조및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강씨는 지난해8월 은씨를 통해 고혈압환자인 이모씨(50)의 진단서를 얻어 자기진단서처럼 꾸며 서울시 차량등록사업소에 제출한뒤 택시를 김모씨(51)에게 2천5백만원을 받고 팔았으며 은씨는 이 가운데 5백만원을 알선비명목으로 챙긴 혐의를 받고있다.
강씨는 지난해8월 은씨를 통해 고혈압환자인 이모씨(50)의 진단서를 얻어 자기진단서처럼 꾸며 서울시 차량등록사업소에 제출한뒤 택시를 김모씨(51)에게 2천5백만원을 받고 팔았으며 은씨는 이 가운데 5백만원을 알선비명목으로 챙긴 혐의를 받고있다.
1991-11-2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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