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단독주택지 1만9천평/이달말 일반인과 수의계약

분당 단독주택지 1만9천평/이달말 일반인과 수의계약

입력 1991-11-19 00:00
수정 1991-1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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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순위 청약접수 미달 따라

한국토지개발공사는 3순위자를 대상으로 한 청약접수에서도 미달된 분당의 단독주택지 3백10필지 1만9천5백평을 이달 하순 일반인을 대상으로 수의계약에 들어간다.

또 공동주택용지 19필지 15만평도 연내에 공급할 예정이다.

수의계약대상 단독주택지는 선착순으로 매각되며 1필지에 2인 이상이 공동으로 신청할 수도 있다.

18일 토개공에 따르면 앞으로 공급할 물량은 ▲단독주택지 7백71필지 4만9천9백평 ▲공동주택지 32필지 17만8천평 ▲상업용지 4백19필지 18만4천평 ▲기타용지 35필지 3만1천평등이다.

이중 수의계약으로 공급할 토지는 ▲단독주택지 4백61필지 3만평 ▲공동주택지 13필지 2만7천평 ▲상업용지 4백19필지 18만4천평 ▲기타용지 35필지 3만1천평등이다.
1991-11-1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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