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한대희기자】 성남시 의회 김광숙의원(46·성남시 성남동)이 9일 의원직 사퇴서를 성남시 의회 사무국에 냈다.
김의원은 『성남시 의회가 발족 이래 반민주적 파행 운영을 거듭,더이상 의원직에 남아 있을 필요가 없다고 느껴 사퇴서를 냈다』고 밝혔다.
김의원은 『성남시 의회가 발족 이래 반민주적 파행 운영을 거듭,더이상 의원직에 남아 있을 필요가 없다고 느껴 사퇴서를 냈다』고 밝혔다.
1991-11-1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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