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은 건군 제43주년 국군의 날.
국방부는 올해 국군의 날에는 여의도행사와 가두행진등은 하지않고 국립묘지참배,유공부대및 장병표창등의 자체행사만 갖는다고 밝혔다.
한편 정부는 1일 청와대에서 국가안보및 군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와 부대에 대해 훈장및 표창을 수여한다.<관련기사 17면>
이날 훈·표창수여식에는 김철우해군대장,한주석공군대장,송응섭육군대장이 보국훈장통일장을,김낙용육군소장이 보국훈장천수장을,김오비공군대령이 대통령표창을 받는등 5백35명의 유공장병들이 훈·표창을 받는다.
또 육군제1729,2136,7296,2632부대와 해군 9637부대,공군 3659부대,공군교육사령부등 7개 부대가 대통령부대 표창을 받는다.
국방부는 올해 국군의 날에는 여의도행사와 가두행진등은 하지않고 국립묘지참배,유공부대및 장병표창등의 자체행사만 갖는다고 밝혔다.
한편 정부는 1일 청와대에서 국가안보및 군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와 부대에 대해 훈장및 표창을 수여한다.<관련기사 17면>
이날 훈·표창수여식에는 김철우해군대장,한주석공군대장,송응섭육군대장이 보국훈장통일장을,김낙용육군소장이 보국훈장천수장을,김오비공군대령이 대통령표창을 받는등 5백35명의 유공장병들이 훈·표창을 받는다.
또 육군제1729,2136,7296,2632부대와 해군 9637부대,공군 3659부대,공군교육사령부등 7개 부대가 대통령부대 표창을 받는다.
1991-10-0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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