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직 전서울올림픽조직위원장은 18일 『오는 14대 총선에 출마,정치에 입문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하오 성묘차 고향인 구미에 온 박씨는 『정당의 공천을 받을 것인지와 입후보지역등을 밝히기는 아직 이르다』며 질문을 피했는데 정치에 입문하게된 이유는 『국가와 지역사회발전에 마지막으로 기여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하오 성묘차 고향인 구미에 온 박씨는 『정당의 공천을 받을 것인지와 입후보지역등을 밝히기는 아직 이르다』며 질문을 피했는데 정치에 입문하게된 이유는 『국가와 지역사회발전에 마지막으로 기여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1991-09-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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