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딤 안드레예비치 메드베데프 소련대통령고문이 고르바초프대통령의 특사 자격으로 16일 상오 내한했다.
메드베데프특사는 오는 20일까지 체한하며 특히 17일 노태우대통령을 예방,고르바초프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하고 한·소관계 전반에 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메드베데프특사는 오는 20일까지 체한하며 특히 17일 노태우대통령을 예방,고르바초프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하고 한·소관계 전반에 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1991-09-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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