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 연합】 보리스 판킨 소련 외무장관은 8일 소련의 격변은 최소한 걸프전쟁과 같은 정도로 세계의 운명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라면서 서방이 걸프전비와 유사한 1천억달러의 원조를 제공해줄 것을 호소했다.
판킨 장관은 이날 모스크바에서 가진 미국 CNN방송과의 회견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판킨 장관은 이날 모스크바에서 가진 미국 CNN방송과의 회견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1991-09-1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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