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P 연합】 보리스 옐친 소러시아공화국대통령은 7일 연방대통령이 될 생각이 없으며 자신이 미하일 고르바초프 대통령을 밀어내려 하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 「모욕」을 느낀다고 말했다.
옐친은 고르바초프의 재선을 지지할 것이냐는 질문에 대해 선거 직전까지는 입장을 보류할 것이라고 말했다.
옐친은 고르바초프의 재선을 지지할 것이냐는 질문에 대해 선거 직전까지는 입장을 보류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1-09-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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