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세기기자】 고신대 부정입학사건을 수사중인 부산지검특수부 양인석검사는 20일 서완선전재단이사장(69),박영훈의료원장(61),이승도전의학부장(55),서판수재단사무국장(42)등 4명을 업무방해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1991-08-2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네 남자와 아이 7명 낳은 36세 여성…“17년 애 낳고 키우기만”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8/SSC_20261108103343_N2.jpg.webp)

![thumbnail - ‘귀신 집’에서 4년째 사는 日 아이돌…월세 30% 깎은 비결은?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8/SSC_2026110817182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