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세기기자】 고신대 부정입학사건을 수사중인 부산지검특수부 양인석검사는 20일 서완선전재단이사장(69),박영훈의료원장(61),이승도전의학부장(55),서판수재단사무국장(42)등 4명을 업무방해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1991-08-2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