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의원연 총회
한일의원연맹은 12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제19차 합동총회를 열고 일·북한수교협상을 비롯,남북대화및 대일무역역조 개선문제등 양국간 공동관심사에 관해 논의했다.
양국대표는 이날 8개항의 공동성명을 통해 올들어 잇따라 열린 한일,한소,한미 정상회담과 남북한유엔 동시가입 실현등을 계기로 앞으로 전개될 동북아 질서재편에 공동대처하고 한반도통일의 기반구축을 위해 남북대화를 정상화시키는 분위기를 조성키로 합의했다.
양국대표는 또 북한이 추진하고 있는 핵개발문제는 동북아 긴장완화의 저해요인이 된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북한당국이 핵사찰을 수용하도록 촉구키로 했다.
한일의원연맹은 12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제19차 합동총회를 열고 일·북한수교협상을 비롯,남북대화및 대일무역역조 개선문제등 양국간 공동관심사에 관해 논의했다.
양국대표는 이날 8개항의 공동성명을 통해 올들어 잇따라 열린 한일,한소,한미 정상회담과 남북한유엔 동시가입 실현등을 계기로 앞으로 전개될 동북아 질서재편에 공동대처하고 한반도통일의 기반구축을 위해 남북대화를 정상화시키는 분위기를 조성키로 합의했다.
양국대표는 또 북한이 추진하고 있는 핵개발문제는 동북아 긴장완화의 저해요인이 된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북한당국이 핵사찰을 수용하도록 촉구키로 했다.
1991-08-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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