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AFP 연합】 대만정부는 6일 중국본토 어부 7명이 해적혐의로 억류되어 있는 것과 관련해 중국 적십자사 관계자 2명의 입국은 허용하겠으나 2명의 기자도 동시에 파견하겠다는 제의는 거부한다고 밝혔다. 대만 정부의 한 대변인은 『본토문제위원회(MAC)가 적십자사 관계자들의 입국은 인도적인 차원에서 허용하기로 했으나 기자의 동행은 종래의 절차에 따르기로 했다』고 밝히고 『기자들이 종래와 같은 절차에 따라 입국하려면 최소한 3주일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1991-08-07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웃통 벗고 땀 흘리더니 ‘냉수마찰’…72세 장관의 건강 비결?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9/SSC_2026021911060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