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스 아바바 AFP 연합】 멩기스투 하일레 마리암 전 에티오피아 대통령을 축출했던 게릴라 그룹의 지도자 멜레스 제나위가 새로 구성된 국민평의회에서 2년 임기의 대통령으로 선출되었다고 이곳 관리들이 23일 말했다.
에티오피아의 의회격인 국민평의회는 에티오피아 인민혁명민주전선의 지도자인 멜레스를 만장일치로 대통령으로 선출했는데 인민혁명민주전선은 국민평의회의 87의석 가운데 32석을 차지하고 있다.
멜레스는 지난 5월 인민혁명민주전선이 수도 아디스 아바바를 장악한 후 대통령대행으로 활동해 왔다.
에티오피아의 의회격인 국민평의회는 에티오피아 인민혁명민주전선의 지도자인 멜레스를 만장일치로 대통령으로 선출했는데 인민혁명민주전선은 국민평의회의 87의석 가운데 32석을 차지하고 있다.
멜레스는 지난 5월 인민혁명민주전선이 수도 아디스 아바바를 장악한 후 대통령대행으로 활동해 왔다.
1991-07-2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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