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민간연구소로 존속
이상옥외무부장관은 15일 『세종연구소를 민간연구소로 존속시키고 그 규모를 1만2천여평의 부지와 시설로 축소키로 했다』고 말했다.
이장관은 이날 국회 외무통일위 보고에서 『외무부는 그동안 세종연구소 이사진과 협의한 결과 이같이 합의했다』고 밝히고 『연구소의 나머지 19만여평은 연말까지 국고에 귀속시켜 영빈관 건립및 국제연구교류단지 조성에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장관은 『영빈관 건립및 국제연구교류단지 조성문제는 곧 각각 추진위를 구성,추진하게 될 것이라며 『랑군사건 희생자 유가족 지원사업은 세종연구소가 별도의 기금을 설치,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옥외무부장관은 15일 『세종연구소를 민간연구소로 존속시키고 그 규모를 1만2천여평의 부지와 시설로 축소키로 했다』고 말했다.
이장관은 이날 국회 외무통일위 보고에서 『외무부는 그동안 세종연구소 이사진과 협의한 결과 이같이 합의했다』고 밝히고 『연구소의 나머지 19만여평은 연말까지 국고에 귀속시켜 영빈관 건립및 국제연구교류단지 조성에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장관은 『영빈관 건립및 국제연구교류단지 조성문제는 곧 각각 추진위를 구성,추진하게 될 것이라며 『랑군사건 희생자 유가족 지원사업은 세종연구소가 별도의 기금을 설치,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1-07-1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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