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중 신도시를 제외하고 전국에서 분양되는 아파트는 모두 4만8천여가구에 이를 전망이다.
1일 주택건설업계에 따르면 건설업체 가운데 대형사인 주택건설지정업체들은 3만6천5백27가구,중소업체인 주택건설등록업체들이 4천2백52가구,주택공사가 7천2백9가구를 각각 분양할 계획이다.
또 주택건설지정업체들이 분양하는 총 3만6천여가구의 아파트가운데 서울등 수도권지역 물량은 1만5천6백38가구에 머물렀다. 이같은 분양물량은 종전의 월평균 공급량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이다.
1일 주택건설업계에 따르면 건설업체 가운데 대형사인 주택건설지정업체들은 3만6천5백27가구,중소업체인 주택건설등록업체들이 4천2백52가구,주택공사가 7천2백9가구를 각각 분양할 계획이다.
또 주택건설지정업체들이 분양하는 총 3만6천여가구의 아파트가운데 서울등 수도권지역 물량은 1만5천6백38가구에 머물렀다. 이같은 분양물량은 종전의 월평균 공급량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이다.
1991-07-0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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