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은 노태우 대통령이 미국과 캐니다 공식방문을 마치고 귀국하는 7월7일 이후 노 대통령과 김대중 신민당 총재와의 여야총재회담을 개최할 것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26일 알려졌다.
김윤환 민자당 사무총장은 이날 『정상외교 직후 여야 정치지도자들을 청와대로 초청,정상외교 결과에 대해 설명회를 갖는 것이 지금까지의 관례였다』고 지적하고 『시기와 형식문제는 결정되지 않았지만 노 대통령이 정상외교를 마치고 귀국한 직후 여야 정치지도자간에 대화를 갖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윤환 민자당 사무총장은 이날 『정상외교 직후 여야 정치지도자들을 청와대로 초청,정상외교 결과에 대해 설명회를 갖는 것이 지금까지의 관례였다』고 지적하고 『시기와 형식문제는 결정되지 않았지만 노 대통령이 정상외교를 마치고 귀국한 직후 여야 정치지도자간에 대화를 갖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1991-06-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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