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 대통령은 오는 24일 민자당의 김영삼 대표최고위원을 비롯한 최고위원과 김윤환 사무총장 등 중앙당의 선거대책위원 22명,전국 15개 시도지부위원장을 청와대로 초치,오찬을 함께하며 시도의회선거를 승리로 이끈 민자당 간부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는 시도선거 이후의 정국운영과 7월 임시국회대책 등에 관한 논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1991-06-2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