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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연합】 전기침 중국 외교부장이 17일 북한을 공식 방문하기 위해 공로 평양에 도착했다고 일 교도(공동)통신이 북한 중앙통신을 인용,보도했다.이날 공항에는 김영남 북한 부총리 겸 외교부장이 영접했다.
전 부장은 4일 동안 북한에 머물면서 관계자들과 만나 북한의 유엔 동시가입 문제,국제원자력기구(IAEA)의 핵사찰 수락 등 최근 외교노선 전환에 대해 의견을 나눌 것으로 보인다.
1991-06-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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