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경찰서는 1일 국일관 주변에서 과격시위를 주도해온 혐의로 연행한 「시위꾼」 19명 가운데 오금(33·무직) 김덕길(33·〃) 윤광희씨(25·인쇄소 직원) 등 3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하고 3명은 불구속입건,나머지 12명은 훈방했다.
서울 중부경찰서도 이날 백병원 부근에서 과격시위를 선동한 강현씨(25·은평구 불광동)를 같은 혐의로 구속했다.
서울 중부경찰서도 이날 백병원 부근에서 과격시위를 선동한 강현씨(25·은평구 불광동)를 같은 혐의로 구속했다.
1991-06-0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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