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제무역위원회(ITC)는 22일(현지시간) 한국 및 일본산 폴리에틸렌 필름에 대해 덤핑피해판정을 내렸다.
이 판정은 ITC위원 3 대 1의 찬성으로 이루어졌다.
이에 따라 미 상무부의 최종판정 과정을 거쳐 최종 덤핑관세가 산정된다.
미 ITC는 이날 판정에서 한국과 일본 두 나라가 폴리에틸렌 필름을 미국에 공정가격 이하로 덤핑수출,미 관련업계가 실질적 피해를 받고 있다는 최종결정을 내렸다.
이 판정은 ITC위원 3 대 1의 찬성으로 이루어졌다.
이에 따라 미 상무부의 최종판정 과정을 거쳐 최종 덤핑관세가 산정된다.
미 ITC는 이날 판정에서 한국과 일본 두 나라가 폴리에틸렌 필름을 미국에 공정가격 이하로 덤핑수출,미 관련업계가 실질적 피해를 받고 있다는 최종결정을 내렸다.
1991-05-2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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