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9일 하오 1시부터 종각전철역 앞 등 시민왕래가 많고 유흥업소가 밀집된 22곳에서 마약류 오·남용 예방캠페인을 벌인다.
이날 행사에는 의약단체·요식업단체 등에서 1천1백여 명이 참가해 마약류 오·남용 예방 전단 22만장을 시민들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의약단체·요식업단체 등에서 1천1백여 명이 참가해 마약류 오·남용 예방 전단 22만장을 시민들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1991-05-1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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