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 로이터 연합】 미국은 10일 이라크측이 쿠르드족 보호를 위한 유엔 민정경찰대 파견을 거부한 것은 국제적 대이라크 경제제재를 연장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경고하면서 재고를 촉구했다.
리처드 바우처 미 국무부 부대변인은 미국은 이라크측이 북부지역 난민보호를 임무로 하는 유엔 민정경찰대를 받아들이기를 거부한 비타협적 태도에 우려감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리처드 바우처 미 국무부 부대변인은 미국은 이라크측이 북부지역 난민보호를 임무로 하는 유엔 민정경찰대를 받아들이기를 거부한 비타협적 태도에 우려감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1991-05-12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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