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7차 유엔 아태경제사회이사회(ESCAP) 총회가 10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10일간의 회의일정을 모두 마치고 폐막됐다.
총회는 이날 마지막 본회의를 열어 제48차 총회를 내년 4월 중국 북경에서 개최키로 결정하는 한편 아태지역협력에 관한 「서울선언」과 아태지역의 산업구조 재조정 촉진을 위한 「서울행동강령」을 만장일치로 각각 채택했다.
총회는 이날 마지막 본회의를 열어 제48차 총회를 내년 4월 중국 북경에서 개최키로 결정하는 한편 아태지역협력에 관한 「서울선언」과 아태지역의 산업구조 재조정 촉진을 위한 「서울행동강령」을 만장일치로 각각 채택했다.
1991-04-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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