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민당 이교성 의원(전국구)과 이석용 전 의원(안양갑 지구당 위원장)은 8일 상오 신민당(가칭) 불참을 선언,평민당에 탈당계를 제출했다.
한편 김상현 전 통일민주당 부총재는 이날 성명을 내고 『노태우 정권과 민자당에 반대하는 모든 양심적인 민주세력을 신민당(가칭)에 결집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9일 출범하는 신민당에 입당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상현 전 통일민주당 부총재는 이날 성명을 내고 『노태우 정권과 민자당에 반대하는 모든 양심적인 민주세력을 신민당(가칭)에 결집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9일 출범하는 신민당에 입당하겠다고 밝혔다.
1991-04-0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