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AP 연합】 미국·소련·일본과 한국을 포함한 14개국이 오는 6월 마닐라에서 개최되는 아시아태평양지역 안보문제 심포지엄에 참석할 것이라고 필리핀 외무부가 31일 밝혔다.
이틀간의 일정으로 열리게 되는 이 심포지엄에서는 냉전종식과 미·소 관계개선에 따른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안보문제가 논의된다.
필리핀과 태국이 후원하는 이 심포지엄에는 중국·호주·뉴질랜드·캐나다·태국 등도 초청된다.
이틀간의 일정으로 열리게 되는 이 심포지엄에서는 냉전종식과 미·소 관계개선에 따른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안보문제가 논의된다.
필리핀과 태국이 후원하는 이 심포지엄에는 중국·호주·뉴질랜드·캐나다·태국 등도 초청된다.
1991-04-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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