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2백41곳 폐쇄
서울시교육청은 29일 시내 8천63개 학원 및 과외교습소에 대한 특별지도단속을 실시해 불법·변태 운영을 한 2천5백37곳을 적발,행정조치했다.
이 가운데 무인가 교습을 한 송파구 방이동 오륜피아노 등 19곳은 고발하고 영등포구 대림동 세계고시학원 등 2백41곳은 폐원·폐쇄했으며 2백11곳은 휴원조치했다.
이와 함께 수강료신고액을 초과해 징수하거나 무인가교습을 한 1천7백52곳에 대해서는 관할 세무서에 이 사실을 통보했다.
또 학원의 무자격강사에 대한 단속결과 1백39곳에서 모두 2백29명을 적발,경고 조치했다.
서울시교육청은 29일 시내 8천63개 학원 및 과외교습소에 대한 특별지도단속을 실시해 불법·변태 운영을 한 2천5백37곳을 적발,행정조치했다.
이 가운데 무인가 교습을 한 송파구 방이동 오륜피아노 등 19곳은 고발하고 영등포구 대림동 세계고시학원 등 2백41곳은 폐원·폐쇄했으며 2백11곳은 휴원조치했다.
이와 함께 수강료신고액을 초과해 징수하거나 무인가교습을 한 1천7백52곳에 대해서는 관할 세무서에 이 사실을 통보했다.
또 학원의 무자격강사에 대한 단속결과 1백39곳에서 모두 2백29명을 적발,경고 조치했다.
1991-03-3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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