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처는 28일 대기오염에 대한 정화능력이 높고 성장속도도 빠른 은행나무·녹나무 등 「환경정화수」 42종을 선정,올해 식목일부터 대대적으로 심어나가기로 했다.
환경처는 지난 87년 국립환경연구원에 환경정화수의 발굴을 의뢰,우리나라에서 구하기 쉽고 잘 자라는 이들 나무를 우선 대도시 및 도청 소재지,전국 54개 공단지역 등에 적극 심어나가며 이어 가정 아파트단지 관공서 학교 도로변 인근야산 등에까지 대대적으로 심을 예정이다.
환경처는 지난 87년 국립환경연구원에 환경정화수의 발굴을 의뢰,우리나라에서 구하기 쉽고 잘 자라는 이들 나무를 우선 대도시 및 도청 소재지,전국 54개 공단지역 등에 적극 심어나가며 이어 가정 아파트단지 관공서 학교 도로변 인근야산 등에까지 대대적으로 심을 예정이다.
1991-03-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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