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대문경찰서는 24일 정선모씨(33·전과12범·동대문구 장안1동 401의8)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법률 위반 등 혐의로 구속했다.
정씨는 지난 89년 5월17일 주식회사 롯데호텔과 운송사업계약을 맺은 강동구 천호동 430의 17 서울렌트카사무실에 찾아가 영업이사 김인환씨(50)에게 『고위층에 1억5천만원을 써 호텔측과 운송사업계약을 맺게해주었으니 나를 영업소장으로 임명하라』고 요구,김씨가 거절하자 『부하들을 시켜 죽여버리겠다』며 20여차례나 찾아가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정씨는 지난 89년 5월17일 주식회사 롯데호텔과 운송사업계약을 맺은 강동구 천호동 430의 17 서울렌트카사무실에 찾아가 영업이사 김인환씨(50)에게 『고위층에 1억5천만원을 써 호텔측과 운송사업계약을 맺게해주었으니 나를 영업소장으로 임명하라』고 요구,김씨가 거절하자 『부하들을 시켜 죽여버리겠다』며 20여차례나 찾아가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3-2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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