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그라드 로이터 UPI 연합 특약】 세르비아인은 보리사브 요비치의 유고슬라비아연방 대통령직 사임을 받아들일 것인지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20일 개막된 세르비아공화국의회에서 절대다수를 점하고 있는 사회당(구공산당) 소속의원들은 요비치가 연방대통령직을 계속 수행할 것을 요구했다.
야당의원들은 막후공작으로 유고의 정정불안을 심화시키고 있다고 그를 비난한 가운데 요비치는 사회지도층들이 인종적인 경쟁의식 때문에 국가위기를 조장하고 내란을 방지하기 위한 군부개입을 막고 있다고 비난했다.
야당의원들은 막후공작으로 유고의 정정불안을 심화시키고 있다고 그를 비난한 가운데 요비치는 사회지도층들이 인종적인 경쟁의식 때문에 국가위기를 조장하고 내란을 방지하기 위한 군부개입을 막고 있다고 비난했다.
1991-03-2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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