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성균관장·남광우 한국어문교육연구회장 등 각계인사 30명은 7일 양력 10월3일로 돼있는 개천절을 음력 10월3일로 바꿔야 한다는 탄원서를 청와대 등 관계기관에 발송.
이들은 탄원서에서 『설날과 석가탄신일,추석을 모두 음력으로 지키고 있으면서 개천절만은 양력으로 지내는 것은 옳지않다』고 지적하고 『이미 음력 명절들을 인정하고 있는만큼 올해부터 개천절도 본래대로 당연히 음력 10월3일로 지켜야 한다』고 주장.
이들은 탄원서에서 『설날과 석가탄신일,추석을 모두 음력으로 지키고 있으면서 개천절만은 양력으로 지내는 것은 옳지않다』고 지적하고 『이미 음력 명절들을 인정하고 있는만큼 올해부터 개천절도 본래대로 당연히 음력 10월3일로 지켜야 한다』고 주장.
1991-03-0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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