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란바토르 AFP 로이터 연합 특약】 몽골 공산당의 새 지도자로 선출된 부드라그차 다시욘돈(45)은 25일 민주주의와 자유시장 개혁으로 심각해지고 있는 경제위기로부터 몽골을 구해낼 것을 다짐했다.
유목민 가정에서 태어나 마르크스주의 철학교수로 일해온 그는 『몽골경제사정이 대단히 어렵다』며 이같이 개혁을 다짐했다.
유목민 가정에서 태어나 마르크스주의 철학교수로 일해온 그는 『몽골경제사정이 대단히 어렵다』며 이같이 개혁을 다짐했다.
1991-03-02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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