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은행들의 배당률은 4∼10%의 분포를 보일 전망이다.
시중은행들은 수지악화로 지난해 수준에 머물 것으로 보이며 영업실적이 좋았던 지방은행들은 지난해보다 다소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시중은행의 경우 조흥·상업·제일은행이 지난해보다 1%포인트씩 높아진 6%·6%·7%로 배당이 결정될 예정이며 한일·신한·한미·장기신용은행은 지난해와 같은 수준인 7%·10%·9%·10%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이익규모가 줄어든 서울신탁은행은 지난해 5%에서 4%,외환은행은 3%에서 1.8%로 낮아질 전망이며 동화은행은 올해 처음으로 1% 배당을 실시할 계획이다.
지방은행은 전북은행을 제외하고 작년보다 모두 1∼3%포인트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대구은행이 8%,부산 6%,충청 10%,광주 4%,제주 10%,경기 10%,전북 7%,강원 8%,경남 10%,충북은행이 5%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시중은행들은 수지악화로 지난해 수준에 머물 것으로 보이며 영업실적이 좋았던 지방은행들은 지난해보다 다소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시중은행의 경우 조흥·상업·제일은행이 지난해보다 1%포인트씩 높아진 6%·6%·7%로 배당이 결정될 예정이며 한일·신한·한미·장기신용은행은 지난해와 같은 수준인 7%·10%·9%·10%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이익규모가 줄어든 서울신탁은행은 지난해 5%에서 4%,외환은행은 3%에서 1.8%로 낮아질 전망이며 동화은행은 올해 처음으로 1% 배당을 실시할 계획이다.
지방은행은 전북은행을 제외하고 작년보다 모두 1∼3%포인트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대구은행이 8%,부산 6%,충청 10%,광주 4%,제주 10%,경기 10%,전북 7%,강원 8%,경남 10%,충북은행이 5%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1991-02-1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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