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4차 체육회담/12일 판문점서 갖자”/장 대표,대북 통지 입력 1991-02-09 00:00 수정 1991-02-09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1/02/09/19910209002009 URL 복사 댓글 0 남북체육회담 장충식 우리측 수석대표는 8일 북측 김형진 단장에게 전화통지문을 보내 제4차 회담을 오는 12일 판문점 남측지역인 평화의 집에서 갖자고 제의했다. 1991-02-0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