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통산업의 전면개방 시기를 95년 이후로 늦추어야 외국업체와의 경쟁이 가능할 것이라는 연구보고가 나왔다.
대한상의가 26일 발간한 연구보고서 「시장개방이 유통에 미치는 영향」에 따르면 유통시장이 당초 예정대로 93년까지 개방되면 외제 선호경향과 영합,유통업의 중심이 수입품 판매 위주로 흐를 것으로 우려했다.
대한상의가 26일 발간한 연구보고서 「시장개방이 유통에 미치는 영향」에 따르면 유통시장이 당초 예정대로 93년까지 개방되면 외제 선호경향과 영합,유통업의 중심이 수입품 판매 위주로 흐를 것으로 우려했다.
1991-01-2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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