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만(요르단) 로이터UPI연합특약】 요르단 정부는 17일 다국적군의 대이라크 공격이 개시된 후 영공을 폐쇄하고 모든 항공기의 이착륙을 금지시켰다고 한 공항관리가 말했다.
암만 국제공항의 무니르 자와이 대변인은 『요르단의 영공은 17일 상오9시(한국시간) 이후 폐쇄됐다』고 말했는데 영공 폐쇄조치가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암만 국제공항의 무니르 자와이 대변인은 『요르단의 영공은 17일 상오9시(한국시간) 이후 폐쇄됐다』고 말했는데 영공 폐쇄조치가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1991-01-1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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