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김동준기자】 경기도 화성 부녀자 연쇄폭행 살해사건의 2,7번째 용의자 박모씨(29·공원·오산시 원동)를 수사중인 안양경찰서는 11일 박씨에 대해 화성사건과 관련이 없는 것으로 보고 박모양(21·회사원)을 강제추행,상해를 입힌 혐의만 적용해 수원지검에 송치했다.
1991-01-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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