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사에 꼼꼼… 실무경험 풍부
매사에 꼼꼼하고 빈틈이 없는 철두철미형. 그러면서도 부하직원들에게는 늘 인자한 면을 잃지 않아 「맏형」같은 느낌을 준다.
사법·행정 양과 출신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풍부한 실무경험을 지녀 어느 분야의 행정이라도 무난히 수행할 수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 전남지사로 있다가 물러난 뒤 12월초 변호사자격을 취득하기 위해 사법연수원에 등록,화제를 모으기도. 부인 박수자여사(51)와의 사이에 3남2녀.
매사에 꼼꼼하고 빈틈이 없는 철두철미형. 그러면서도 부하직원들에게는 늘 인자한 면을 잃지 않아 「맏형」같은 느낌을 준다.
사법·행정 양과 출신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풍부한 실무경험을 지녀 어느 분야의 행정이라도 무난히 수행할 수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 전남지사로 있다가 물러난 뒤 12월초 변호사자격을 취득하기 위해 사법연수원에 등록,화제를 모으기도. 부인 박수자여사(51)와의 사이에 3남2녀.
1990-12-2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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