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부산 등 전국 11개 도시로/지방은거래 손님도 잔고조회 가능
서울지역에서만 실시돼온 금융정보 자동응답서비스(ARS)가 22일부터 부산등 전국 11개 도시로 확대된다.
따라서 앞으로 지방은행을 거래하는 고객이 서울에 와서도 해당구좌의 잔액과 무통장입금내역 등을 알아 볼 수 있게 됐다.
금융결제원은 9개 시중은행과 5개 국책은행(산은·한은제외)을 상대로 해오던 금융정보 자동응답서비스제를 오는 22일부터 부산 대구 광주 인천 대전 춘천 청주 전주 마산 제주 등 10개 도시로 확대하고 서비스은행도 충북은행을 제외한 전국 26개은행으로 늘리기로 했다.
이에 따라 자동응답서비스를 실시하는 은행은 5대 시중은행과 신한·한미·국민·중소기업·외환·주택·동화은행,농·수·축협등 서울에 본점을 둔 15개 금융기관과 지방에 본점을 둔 동남·대동·대구·부산·충청·광주·제주·경기·전북·강원·경남 등 11개은행을 합쳐 모두 26개이다. 충북은행은 내년 3월이후에 자동응답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자동응답서비스는 고객이 각 지역별로 부여된 전화번호를 돌려 전화안내에 따라 서비스코드·은행코드·계좌번호·비밀번호를 차례로 누르면 잔액조회·무통장입금내역·환율·금융상품안내 등의 정보를 알려주는 제도이다.
서비스이용시간은 평일은 상오 9시30분부터 하오 7시,토요일은 하오 3시까지이며 서비스이용수수료는 없다.
지역별 이용전화는 다음과 같다.
서울(02) 5720011 부산(051) 2477011 대구(053)4230076 광주(062) 2262011 대전(042) 2566777 인천(032) 8869711 춘천(0361) 560100 청주(0431) 2210111 전주(0652) 820011 마산(0551) 210011 제주(064) 511011
서울지역에서만 실시돼온 금융정보 자동응답서비스(ARS)가 22일부터 부산등 전국 11개 도시로 확대된다.
따라서 앞으로 지방은행을 거래하는 고객이 서울에 와서도 해당구좌의 잔액과 무통장입금내역 등을 알아 볼 수 있게 됐다.
금융결제원은 9개 시중은행과 5개 국책은행(산은·한은제외)을 상대로 해오던 금융정보 자동응답서비스제를 오는 22일부터 부산 대구 광주 인천 대전 춘천 청주 전주 마산 제주 등 10개 도시로 확대하고 서비스은행도 충북은행을 제외한 전국 26개은행으로 늘리기로 했다.
이에 따라 자동응답서비스를 실시하는 은행은 5대 시중은행과 신한·한미·국민·중소기업·외환·주택·동화은행,농·수·축협등 서울에 본점을 둔 15개 금융기관과 지방에 본점을 둔 동남·대동·대구·부산·충청·광주·제주·경기·전북·강원·경남 등 11개은행을 합쳐 모두 26개이다. 충북은행은 내년 3월이후에 자동응답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자동응답서비스는 고객이 각 지역별로 부여된 전화번호를 돌려 전화안내에 따라 서비스코드·은행코드·계좌번호·비밀번호를 차례로 누르면 잔액조회·무통장입금내역·환율·금융상품안내 등의 정보를 알려주는 제도이다.
서비스이용시간은 평일은 상오 9시30분부터 하오 7시,토요일은 하오 3시까지이며 서비스이용수수료는 없다.
지역별 이용전화는 다음과 같다.
서울(02) 5720011 부산(051) 2477011 대구(053)4230076 광주(062) 2262011 대전(042) 2566777 인천(032) 8869711 춘천(0361) 560100 청주(0431) 2210111 전주(0652) 820011 마산(0551) 210011 제주(064) 511011
1990-12-2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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