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공안2부 문성우검사는 12일 서울형사지법 항소5부(재판장 신명균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전민련」 집행위원장 김근태피고인(43)의 국가보안법 위반 등 사건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1심대로 징역 7년에 자격정지 7년을 구형했다.
1990-12-1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86세 사미자, ‘60억’ 집 내놓고 실버타운 보러가더니…“마음 돌아섰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1571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