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공안2부 문성우검사는 12일 서울형사지법 항소5부(재판장 신명균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전민련」 집행위원장 김근태피고인(43)의 국가보안법 위반 등 사건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1심대로 징역 7년에 자격정지 7년을 구형했다.
1990-12-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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