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기업정리 과정에서 거액의 부실채권을 떠안은 시중은행의 자금난을 덜어주기 위해 한은이 지원한 특별금융의 회수실적이 극히 부진한 것으로 드러났다.
3일 한은에 따르면 지난 9월말 현재 특융회수액은 전체지원액 1조7천2백21억원의 21.8%인 3천7백62억원에 불과,1조3천4백59억원이 아직도 회수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한은에 따르면 지난 9월말 현재 특융회수액은 전체지원액 1조7천2백21억원의 21.8%인 3천7백62억원에 불과,1조3천4백59억원이 아직도 회수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90-12-0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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