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FP 연합】 이붕 중국 총리는 지난달 30일 당내 불협화음에도 불구,중국의 지도부 승계 문제가 현재 원활히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붕 총리는 중국을 방문한 일본 사절단을 만난 자리에서 강택민 당총서기가 노쇠한 최고실권자 등소평을 이을 뚜렷한 후계자로 드러났다고 말한 것으로 관측통들이 전했다.
이붕 총리는 중국을 방문한 일본 사절단을 만난 자리에서 강택민 당총서기가 노쇠한 최고실권자 등소평을 이을 뚜렷한 후계자로 드러났다고 말한 것으로 관측통들이 전했다.
1990-12-02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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