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부는 30일 상오 조경식장관 주재로 지방대학교수,농어민 및 생산자대표,소비자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농수산물 수입개방에 따른 가공식품산업육성 토론회를 가졌다(사진). 조장관은 이 자리에서 우리나라의 가공식품화율이 30%에 지나지 않고 농어민단체의 참여율도 2%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농산물가공식품업에 농민들의 참여를 확대하는 일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1990-12-0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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