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3일 한국산업은행에 2백75억원에 달하는 한중주식(1백60만6백15주)을 현물로 출자했다. 산은은 이 자금을 한국중공업에 출자,한중의 자본금을 1천억원 증액하는 데 보태기로 했다.
정부는 지난 2월 한중을 공기업체제로 유지하며 경영을 정상화하기로 하고 한중이 5백억원,정부가 산은을 통해 5백억원을 각각 한중에 출자해서 자본금을 1천억원 증액키로 했다.
이 가운데 7백50억원은 이미 출자가 완료됐고 나머지 금액을 이번에 산은이 마저 채워넣는 것이다.
정부는 지난 2월 한중을 공기업체제로 유지하며 경영을 정상화하기로 하고 한중이 5백억원,정부가 산은을 통해 5백억원을 각각 한중에 출자해서 자본금을 1천억원 증액키로 했다.
이 가운데 7백50억원은 이미 출자가 완료됐고 나머지 금액을 이번에 산은이 마저 채워넣는 것이다.
1990-11-2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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