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문화방송의 대주주였던 김창근씨(61·서울 성북구 삼선동2가 231)와 김대진씨(작고)의 유가족 7명 등 8명은 21일 주식회사 문화방송을 상대로 「빼앗겼던 주식 8만6천4백주를 되돌려 달라」는 주식인도 청구소송을 서울지법 남부지원에 냈다.
1990-11-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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