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수웅 특파원】 한국과 소련 양국 대통령은 국교수립 후 처음으로 내년 3,4월에 한소정상회담을 개최하기로 합의했다고 마이니치(매일)신문이 22일 도쿄 외교소식통을 인용,보도했다.
이 신문은 이에 따라 『노 대통령의 연내 방소 가능성은 없게 됐다』고 전하고 회담장소나 방법에 대해서는 쌍방이 협의중이라고 덧붙였다.
이 신문은 이에 따라 『노 대통령의 연내 방소 가능성은 없게 됐다』고 전하고 회담장소나 방법에 대해서는 쌍방이 협의중이라고 덧붙였다.
1990-10-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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