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하오4시쯤 서울 구로구 구로1동 신한목욕탕 여탕에서 이 동네 김근순씨(30)의 둘째딸 강용정양(2)이 가로 1.8m 세로 1.5m 깊이 60㎝의 냉탕에 빠져 숨졌다.
용정양은 이날 어머니 김씨와 언니 미연양(5)과 함께 하오3시쯤 목욕하러 갔다가 김씨가 미연양의 몸을 씻어주는 사이에 혼자 냉탕속에 들어가 놀다 변을 당했다.
용정양은 이날 어머니 김씨와 언니 미연양(5)과 함께 하오3시쯤 목욕하러 갔다가 김씨가 미연양의 몸을 씻어주는 사이에 혼자 냉탕속에 들어가 놀다 변을 당했다.
1990-10-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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