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대구지검 특수부 박준모검사는 16일 고등학교축수선수를 실업팀에 취업시켜 주겠다며 학부형으로부터 3백만원을 받아챙긴 대구시내 D고 축구감독 곽병유씨(31ㆍ대구시 중구 동인4가 12)와 B고 축구감독 김영균씨(41ㆍ서구 비산1동 708) 등 2명을 변호사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초 서울 서초구 서초동 S여관에서 곽씨가 지도해온 D고축구선수 권모군(19ㆍ90년졸업)을 모축구팀 감독에게 부탁,선수로 취업시켜주겠다며 권군의 아버지(47)로부터 교제비조로 3백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초 서울 서초구 서초동 S여관에서 곽씨가 지도해온 D고축구선수 권모군(19ㆍ90년졸업)을 모축구팀 감독에게 부탁,선수로 취업시켜주겠다며 권군의 아버지(47)로부터 교제비조로 3백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있다.
1990-10-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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