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는 13일 하오2시 교수총회를 열어 제13대 총장후보에 송석구교수(51ㆍ철학과)와 민병천교수(59ㆍ정외과)를 선출,재단이사회에 추천했다.
부정입학사건으로 지난2월부터 총장서리를 맡아온 신국주교수(64ㆍ정외과)는 새총장이 임명되는대로 물러나게 된다.
부정입학사건으로 지난2월부터 총장서리를 맡아온 신국주교수(64ㆍ정외과)는 새총장이 임명되는대로 물러나게 된다.
1990-10-14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